‘개막 2연전부터 연투’ 김진성-고효준-노경은-오승환, 베테랑들의 멈추지 않는…

    ‘개막 2연전부터 연투’ 김진성-고효준-노경은-오승환, 베테랑들의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
    ‘백전노장’ 베테랑 투수들이 개막 2연전부터 연투로 건재를 과시했다. 이틀 연속 등판에도 단 1점도 내주지 않으며 평균자책점(ERA) 0.00으로 2024시즌을 출발했다. LG 우완투수 김진성(39)은 지난해 80경기(70.1이닝)에서 5승1패4세이브21홀드, ERA 2.18의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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