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휘고 피멍 가득”…티아라 출신 아름, 前 남편 폭행 사진 공개 2년 ago57년 ago01 mins 걸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전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증거를 공개했다. 아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1년 11월경 분노 조절을 못해서 아이 앞에서 침대에 눕혀 옷을 찢고 죽이겠다며 목을 졸랐습니다. 얼굴에 코 옆에 멍이 들 정도로 때리고 발바닥을 주먹으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 커피 원두 가공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Next: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강렬했던 ‘최고령 데뷔전’ 주민규, 골까지 넣으면 ‘금상첨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