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강렬했던 ‘최고령 데뷔전’ 주민규, 골까지 넣으면 ‘금상첨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데뷔전은 성공적이다. 이제 필요한 건 딱 하나. 바로 골이다. 축구대표팀 공격수 주민규(34·울산HD)는 26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에서 두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뼈 휘고 피멍 가득”…티아라 출신 아름, 前 남편 폭행 사진 공개Next: 올해 경기도 벚꽃 개화 3월 말 안양부터 시작. 작년과 비슷한 시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