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3안타 대폭발’ KIA 서건창 “이 느낌 잊지 않고 시즌 끝까지 열심히!” [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오랜만에 내가 할 수 있는 걸 한 것 같다. 이 느낌 잊지 않고 시즌 끝까지 열심히 해보겠다.” KIA 내야수 서건창(35)이 이적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안타 뿐만 아니라 도루, 타점, 득점도 신고하며 맹활약했다. 서건창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힘 정동만 후보 ‘기장 경제 활성화 공약’ 발표… “세계 속의 기장 만들 것…Next: 부산시교육청-해군본부, 협약형 특성화고 설립 위해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