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네 정말…차기시즌 감독도 난데! 구단주 계획과 ‘상충’→‘불만의’ 텐하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감독과 구단주의 의견이 부딪히고 있다. 영국 더선의 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에릭 텐하흐 감독이 차기시즌 역시 자신이 감독직을 맡을 거라 예상하고 있지만, 맨유 짐 랫클리 구단주 체제가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맨유는 이번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곽윤기, 4강전 스페셜 코치 등장 (대학체전)Next: LG이노텍, 기상 악화시 탐지거리 3배 늘린 고성능 라이다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