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나였던 좌월 홈런 벌써 나왔다’ 부활 김재환 역전 스리런포, 두산 한화 격파···한화 4연패 [SS잠실in]

    ‘작년 하나였던 좌월 홈런 벌써 나왔다’ 부활 김재환 역전 스리런포, 두산 한화 격파···한화 4연패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한겨울에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다. 두산 김재환(36)이 결정적인 순간 스리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홈런 타자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대 방향으로 담장을 넘기는 괴력을 오랜만에 선보였다. 두산은 9일 잠실 한화전에서 5-3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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