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지승현, 팬미팅 연기…소속사 측 “기존 일정 취소, 날짜·장소 변경 예정” [공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동준과 지승현의 팬미팅이 연기 됐다. 9일 메이저나인, 빅웨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동준, 지승현의 팬미팅 ‘다시 봄’ 개최 일정 연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주최, 주관사의 협의 후 4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기존 일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흥행 대박 KBO 초속 100만 관중 돌파, 10구단 체제 최고 페이스···이대로라면 900만 관중 가능 [SS포커스]Next: 김건희 여사, 지난 5일 총선 사전투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