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與 ‘친윤 현역’ 대부분 당선…용산 출신은 절반 생환 3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고양 등 전략지 ‘전멸’…험지 재배치 중진은 3명 중 1명 당선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서 참패했으나, 양지로 여겨지는 지역구에 배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대 승부처 경기도, 민주당 압승…60석 중 53석 ‘싹쓸이’Next: [4·10 총선] 거대양당 구도 속 ‘무소속 당선인’ 0명…사실상 역대 최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