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현역 연장 선택에 V리그 ‘화색’, 흥행-인기 하락 걱정 일단 미뤘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최후의 보루’ 김연경(36·흥국생명)을 1년 더 볼 수 있다. 김연경의 현역 연장 발표에 V리그가 화색하고 있다. 김연경이 지난 8일 시상식 현장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우리 구단과도 얘기를 많이 했다. 다음시즌 많은 팬을 위해 한 번 더 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이의제기’ 유무에 엇갈린 당신의 소중한 한표(종합)Next: [후보 득표현황]-전북(최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