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현역 연장 선택에 V리그 ‘화색’, 흥행-인기 하락 걱정 일단 미뤘다

    김연경 현역 연장 선택에 V리그 ‘화색’, 흥행-인기 하락 걱정 일단 미뤘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최후의 보루’ 김연경(36·흥국생명)을 1년 더 볼 수 있다. 김연경의 현역 연장 발표에 V리그가 화색하고 있다. 김연경이 지난 8일 시상식 현장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우리 구단과도 얘기를 많이 했다. 다음시즌 많은 팬을 위해 한 번 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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