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서 올해 첫 AI 발생하자 차단방역 총력 3년 ago57년 ago01 mins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가 지난 8일 안성시의 한 산란계(알을 생산하는 닭)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자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일정책 국민참여토론회 전국 돌며 10회 개최Next: 첫 내한 알트팝 가수 마르티네즈 “”지나치다고요? 진실함이 중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