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제작진과 함께한 46세 생일파티 현장…이호 PD “더 바랄 게 없어”

    김하늘, 제작진과 함께한 46세 생일파티 현장…이호 PD “더 바랄 게 없어”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훈훈한 분위기가 담긴 ‘멱살 한번 잡힙시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8,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7, 8회에서는 서정원(김하늘 분)과 김태헌(연우진 분)이 과거 연인 사이였던 것을 설우재(장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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