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트랜스젠더, 여성전용앱 회원자격 박탈에 손해배상 소송 2년 ago57년 ago01 mins 사진인증으로 가입됐다가 추후 점검서 박탈돼…앱 측 “”성별은 생물학적 개념””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호주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성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드만, 中 성장률 전망 4.8→5%…모건스탠리도 4.8%로 상향Next: 김하늘, 제작진과 함께한 46세 생일파티 현장…이호 PD “더 바랄 게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