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젠지, 2세트 T1 제압…‘첫 승’ 주인공은 3세트서 가린다 [SS종로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기자] 젠지는 역시 T1의 숙적이었다. 젠지는 막상막하 승부 속에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 불리한 상황을 뒤집고 T1을 제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미리 보는 결승’으로 꼽히는 T1과 젠지의 2024시즌 ‘첫 승’ 주인공은 마지막 3세트서 가려지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흥국생명, GS칼텍스에 패하며 4연승 실패 [포토]Next: 강소휘 ‘승리가 보인다’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