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사기꾼 의혹에, 김세린 “변호사와 일면식도 없어…악의적 내용 유포 지속 시 법적 대응 하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김세린이 차용사기 피고소인으로 지목되자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세린은 지난 16일 개인채널에 “확실한 내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으나 너무나 많은 오해와 억측이 사실처럼 올라와 더 이상 안될 것 같아 올린다”고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선대병원, 암·중증 환자 진료 비율 증가세Next: 경남도, ‘해양쓰레기 없는 섬’ 조성사업 시작…7개 섬 지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