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형’ 미얀마 수치 고문, 독방→가택연금…군정 “”더위 때문””(종합)

    '27년형' 미얀마 수치 고문, 독방→가택연금…군정 "더위 때문"(종합)
    ‘반군 공세 속 위기’ 군정 변화 주목…전통 명절 맞아 3천명 석방도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교도소 독방에 감금했던 아웅산 수치(78) 미얀마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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