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홈런 기록이 바꿔놓은 야구장 풍경 [현장리포트]

    최정 홈런 기록이 바꿔놓은 야구장 풍경 [현장리포트]
    SSG 랜더스 최정(37)은 16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서 개인 467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함께 KBO리그 통산 최다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그의 홈런 하나하나가 곧 KBO리그의 새로운 역사다. 특히 최정이 단독 1위로 올라서게 될 468번째 아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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