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홈런 기록이 바꿔놓은 야구장 풍경 [현장리포트] 2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최정(37)은 16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서 개인 467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함께 KBO리그 통산 최다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그의 홈런 하나하나가 곧 KBO리그의 새로운 역사다. 특히 최정이 단독 1위로 올라서게 될 468번째 아치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술병 들고 경찰 막은 박소연 전 케어대표…2심서도 4년형 구형Next: 이범호 감독, 끝내기 홈런 맞은 정해영에 “”자신감 얻었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