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석패’ 김도균 감독 “최선 다했지만 부족함 느낀 경기”[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 기자] “최선 다했지만 부족함을 느낀 경기.”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패했다. 서울 이랜드는 후반 들어 브루노 실바, 박정인, 오인표 등을 투입해 공세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써 6홈런’ 류현진 100승 저지한 NC 김성욱의 한방Next: [포토]‘롯데 수비 허찌른 박해민의 홈쇄도’ 9회말 끝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