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故박보람 먹먹한 추모..“못해줘서 미안한게 너무 많아”

    강승윤, 故박보람 먹먹한 추모..“못해줘서 미안한게 너무 많아”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위너 강승윤이 故박보람을 추모했다. 17일 강승윤은 “못해줘서 미안한게 너무 많다..그래도 항상 예쁘게 웃어주던 우리 보람이..나중에 다시 만나면 더 잘할게 그동안 부디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라고 남겼다. 사진 속에는 강승윤과 박보람이 환한 미소를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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