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베테랑 김단비와 FA 2년 계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베테랑 포워드 김단비를 잡았다. 삼성생명은 프리에이전트(FA) 김단비와 계약기간 2년에 연봉 총액 1억 2천만원(연봉 1억 1천만원, 수당 천만원)에 재계약했다. 김단비는 청주여고, 광주대를 거쳐 2011년 프로에 데뷔하여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부모교육의 지원 체계 마련’ 조례 제정안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통과Next: “”새 통일구상에 북한 반발·중국 반대 가능성, 설득 논리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