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현대캐피탈, 세터 곽명우-미들블로커 신영석+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트레이드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OK금융그룹과 현대캐피탈이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세터 곽명우가 현대캐피탈로, 미들블로커 차영석과 2024~2025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OK금융그룹이 받는 조건이다. 곽명우는 2013~2014시즌 V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O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 잡아야죠”” “”아깝네””…검찰, 뉴스타파 기자 문자 공개(종합)Next: 한국조폐공사, 채용전환형 인턴 30명 공개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