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인가 살인인가…사고사 조작범 강동원, ‘설계자’ 5월 29일 개봉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 ‘설계자’가 오는 5월 29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영화 배급사 NEW가 22일 공개했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사원, 감사 내용 조작한 직원 해임 처분Next: 압박하면 후방 무기력…김기동의 “운이 없다” 넘어 FC서울 최대 난제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