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파워를 보라’ LG 김범석, 슬라이더 ‘밀어서’ 만루포…이쯤 되면 ‘그깟’ 살이다 [SS스타]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이 맛’에 쓴다. 체중 이슈도 있지만, 이렇게 치면 안 쓸 이유가 없다. LG 고졸 2년차 김범석(20)이 화끈한 대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쯤 되면 ‘그깟’ 살이다. LG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와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속 대타 작전 성공…삼성, 한화 꺾고 주간 성적 5승 1패Next: 이스라엘, ‘팔 유엔 가입’ 찬성국 대사들 초치…한국 포함(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