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어깨에 초밀착..“남편 향기 못 참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이다해가 세븐의 향기에 취했다. 25일 이다해는 “남편 향기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다해는 세븐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힘껏 냄새를 맡았다. 그런 이다해를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세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언론 “”러시아가 발사한 北미사일 속 ‘일본제’ 부품은 위조품””Next: 마크롱 “”유럽, 불멸 아니다…美에 안보 의존 말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