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배까지 잡은 글로벌히트 ‘히트다 히트’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경남의 글로벌히트(한국 수 4세, 김준현 마주, 방동석 조교사, 김혜선 기수)가 2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제23 회 YTN배’(G3) 대상경주에서 우승했다. 글로벌히트는 이번 우승으로 장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첫 경주 헤럴드경제배에 이어 두 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낮 최고 20∼28도 ‘초여름 더위’…출근길 안개 주의Next: 美플로리다, 공화 텃밭 아닌 경합주?…트럼프·바이든 2%p 격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