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배까지 잡은 글로벌히트 ‘히트다 히트’

    YTN배까지 잡은 글로벌히트 ‘히트다 히트’
    부산경남의 글로벌히트(한국 수 4세, 김준현 마주, 방동석 조교사, 김혜선 기수)가 2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제23 회 YTN배’(G3) 대상경주에서 우승했다. 글로벌히트는 이번 우승으로 장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첫 경주 헤럴드경제배에 이어 두 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