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난지도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당진신문]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25일 의료취약지역에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난지도 경로당에서 통합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통합 건강증진 홍보관을 같이 운영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아산체력인증센터는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평가,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관리 등 지원했으며,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했다.당진시보건소는 작년에 처음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난지도 인구수는 약 120명, 노인인구 비율은 58.3%로 고령화가 심각한 실정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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