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위기인데…3개월째 선장 없이 표류 중인 영화진흥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영화 단체들 “”문체부는 조속히 신임 영진위원을 임명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한국 영화산업 발전의 조타수 역할을 해야 할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3개월째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의 여왕’ 이번주 마지막회…김수현 가고 위하준 온다Next: 용인공무원노조 “”공무원에게 폭언 오광환 시체육회장 사퇴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