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장으로 돌아와 ‘韓격침’ 신태용 “선수에게 나를 믿고 따라오라고, 결승간다고 했다” [U-23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선수에게 나를 믿고 따라오라고, 결승간다고 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에서 한국을 제압한 인도네시아의 신태용 감독은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신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는 26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곡성소식] 임신·출산 지원 확대Next: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2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