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날까지 출전, 대구 김강산 “내가 자청…선임 이진용·조진우 기분을 맞춰주고 있긴한데”[SS인터뷰]

    입대 전날까지 출전, 대구 김강산 “내가 자청…선임 이진용·조진우 기분을 맞춰주고 있긴한데”[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 수비수 김강산(26)은 입대 전날까지 경기를 뛴다. 김강산은 오는 29일 복무를 위해 입대한다. 하지만 그는 전날인 28일에 전북 현대와의 9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그는 본지와 통화에서 “아직까지는 실감이 안 나고, 머리를 밀어봐야 실감이 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