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날까지 출전, 대구 김강산 “내가 자청…선임 이진용·조진우 기분을 맞춰주고 있긴한데”[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 수비수 김강산(26)은 입대 전날까지 경기를 뛴다. 김강산은 오는 29일 복무를 위해 입대한다. 하지만 그는 전날인 28일에 전북 현대와의 9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그는 본지와 통화에서 “아직까지는 실감이 안 나고, 머리를 밀어봐야 실감이 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공무원노조 “”공무원에게 폭언 오광환 시체육회장 사퇴하라””Next: [외환] 원/달러 환율 0.3원 오른 1,375.3원(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