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잉 코치 아닌 ‘수석 코치’ 여오현으로…IBK기업은행서 ‘인생 제2막’ 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플레잉 코치가 아닌 ‘진짜’ 지도자로서 새 출발선에 섰다. V리그 ‘리빙 레전드’ 여오현(46)이 플레잉 코치의 신분을 버리고 지도자로서 첫 발을 뗀다. 배구계에 따르면 그는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의 수석 코치로 변신한다. 최종 사인을 마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도시 ‘초중고 설립’ 어렵나Next: 김지은, ‘엄마친구아들’→사극 ‘체크인 한양’까지 연속 캐스팅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