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SK호크스가 1차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SK호크스는 26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하남시청을 30-29로 꺾고 2년 만에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전반부터 두 팀은 격렬한 몸싸움을 벌여 2분간 퇴장이 속출하는 등 신경전이 대단했다. 그러면서 서로 공격 기회를 살려 골을 주고받아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두 팀의 에이스 이현식(SK호크스)과 신재섭(하남시청)의 연속적인 골로 시작된 경기는 골을 주고받는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