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헤엄치는 아기 남방큰돌고래…””포획해 낚싯줄 제거”” 2년 ago57년 ago01 mins 구조단, 고리 그물로 붙잡은 뒤 수면 위서 그물 제거 시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낚싯줄 등에 걸린 채 힘겹게 헤엄치고 있는 새끼 남방큰돌고래(종달이)를 수면 위 해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서식품, 이나영-원빈부부와 광고계약 종료…새모델 박보영Next: HDC현대산업개발, 장애인 예술단 ‘HDC 심포니 앙상블’ 창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