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세금 4억 체납’ 박유천, 한일 교류축제 대표로 참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38)이 내달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교류 축제의 무대에 오른다.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내달 18~1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요코하마 한일 교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양국 시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치건물 단장해 청년 주거공간으로’ 공주시, 40호실 순차 공급Next: 대전 공공기관 우선 구매 설명회…지역 25개 혁신제품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