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세금 4억 체납’ 박유천, 한일 교류축제 대표로 참석

    ‘마약·세금 4억 체납’ 박유천, 한일 교류축제 대표로 참석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38)이 내달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교류 축제의 무대에 오른다.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내달 18~1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요코하마 한일 교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양국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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