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맥키넌 내야안타에 아쉬워하는 김강률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투수 김강률이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과 경기 8회초 1사 상대 맥키넌의 내야안타 때 1루 베이스커버 후 세이프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4. 4. 30.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환, ‘사기·성희롱 의혹’ 논란에 SNS 게시물 모두 삭제Next: 퇴거 불응에 정학 조치…美컬럼비아 시위학생들, 교내건물 점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