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80’ 좌승현+‘최고투’ 이호성…삼성, 평균 21세 ‘최강 4·5선발’ 구축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의 4·5선발 고민에 마침표가 찍히는 모양새다. 스프링캠프에서 나란히 경쟁했던 왼손 이승현(22)과 이호성(20)이 같이 활약하고 있다. 이승현은 올시즌 3경기 15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까지 불펜으로만 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나인, 5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Next: [인사] 필드뉴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