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제한적인 음역대의 한계를 벗어나 아름다운 화음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선보이고 있는 당진 ‘오카리나 앙상블’은 지난 2008년 당진문화원에서 진행한 오카리나 수업을 듣던 7명의 수강생들이 결성한 오카리나 동호회다.오카리나는 흙으로 만든 피리로, 신석기 시대에서부터 거슬러 올라왔다. 그 당시 오카리나는 지금과 같은 형태의 악기가 아닌 1~2가지 음만을 표현할 수 있었으며, 새, 거북이 등 여러 가지 동물의 형태를 본떠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현대로 거슬러 지금의 오카리나 모양은 T자형이다. 19세기 이탈리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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