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게 해줘 고마워” 엔시티 드림, 6만 시즈니와 ‘진심으로’ 고척돔 찢었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여러분 덕에 꿈을 이뤘어요. 이젠 우리가 여러분들을 꿈꾸게 해줄게요.”(지성)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고척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문을 활짝 열었다. 엔시티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2~4일 3일간 서울 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도남부 등 3곳 호우주의보…제주도산지에 호우경보 유지Next: 한발 물러선 정부…의사단체는 ‘균열’ 속에서도 “”원점 재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