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폭우 속 열창→정전 사고 “몰래 카메라인줄” 아찔했던 근황 공개

    홍진영, 폭우 속 열창→정전 사고 “몰래 카메라인줄” 아찔했던 근황 공개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홍진영이 기습적인 폭우 속에서 노래하다 겪은 아찔한 정전 사고를 전했다. 전국적으로 호우 주의보가 내려진 5일 홍진영은 야외 공원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대표곡인 ‘산다는 건’을 노래하고 있다. 따로 무대를 설치하지 않은 채 잔디밭에 서서 노래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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