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스틸러’ 이해리 “조언 따윈 없는 전현무, 태연 부르고 싶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이해리가 태현을 섭외하고 싶은 욕심을 전했다. 이해리는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예능 ‘송스틸러’ 제작발표회에서 “전현무의 조언이 전혀 없었다. 오빠가 생각보다 다정하시다. 조언을 해주신 건 없지만 방송 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노동절 연휴 이틀 6억명 이동…’소비 강조’ 속 곳곳 인산인해Next: 법무부, 이화영 술판 주장에 “”교도관이 철저 계호…술 제공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