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낫지 않다” 우려 속 시작한 트라이아웃, 여자부 7구단의 선택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여자부 7개 구단의 시선은 누구에게 향할까. 한국배구연맹이 주관하는 2024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시작됐다. 신규 참가자는 총 37명이다. 구단 사전 평가를 거친 40명 중 3명이 불참해 인원이 줄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취약계층 개인회생사건 지원 확대…변호사비 등 지원Next: 이재명 ‘檢 장시호 회유의혹 녹취’ 거론하며 “”형사처벌할 중범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