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대성 한국 U턴, 무조건 가스공사로?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일본에서 뛰던 이대성(34·193㎝)이 프리에이전트(FA) 공시 신청을 하며 FA 명단에 포함됐다. 선수를 위해 권리를 포기했던 가스공사는 이대성을 다시 품고 싶지만, 이대성의 선택에 모든 것이 달렸다. 이대성은 지난해 FA 자격을 얻은 뒤 해외진출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루스에 진짜 우리 맥주 한잔…군산서 내달 21∼23일 페스티벌Next: ‘삼식이 삼촌’ 송강호 “첫 드라마, 호기심·의욕 발동돼 이 자리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