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 진기주, ‘삼식이 삼촌’에서 기자 역할 맡는다…“찰떡 같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기자 출신 배우 진기주가 ‘삼식이 삼촌’에서 기자 역을 소화한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디즈니+ ‘삼식이 삼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송강호, 변요한, 진기주, 서현우, 오승훈, 주진모, 티파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손인사 건네는 진기주Next: 포티넷, 1Q 매출 13억50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