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모마·실바는 재계약…‘12.8%를 뚫어라’ V리그 누빌 5명은 누구?

    예상대로 모마·실바는 재계약…‘12.8%를 뚫어라’ V리그 누빌 5명은 누구?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31·카메룬)가 4년 연속 V-리그를 누빈다. 지젤 실바(31·쿠바)도 다시 한 번 한국에서 뛴다. 남은 건 다섯 자리다. 8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개최한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오전에는 선수 및 구단 관계자 숙소인 홀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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