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모마·실바는 재계약…‘12.8%를 뚫어라’ V리그 누빌 5명은 누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31·카메룬)가 4년 연속 V-리그를 누빈다. 지젤 실바(31·쿠바)도 다시 한 번 한국에서 뛴다. 남은 건 다섯 자리다. 8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개최한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오전에는 선수 및 구단 관계자 숙소인 홀리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野, ‘전현희 제보’ 권익위 前기조실장 고발…정무위서 단독처리Next: [지상중계] 尹대통령 2주년 회견-21(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