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3km’ 이정후, 16G 만에 장타 쾅 ‘6G 연속 안타’

    '168.3km' 이정후, 16G 만에 장타 쾅 '6G 연속 안타'
    [동아닷컴] ‘드디어 터졌다’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이자 메이저리그 첫 3안타 경기로 컨디션을 가다듬은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6경기 만에 장타를 때렸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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