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재도+이관희, 조상현 감독의 바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창원 LG는 유기적인 수비를 앞세워 정규리그 2위로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아쉽게 챔프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내내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과시했다. 앞선은 베테랑 이재도와 이관희뿐 아니라 신예 양준석, 유기상까지 로테이션하며 상대를 압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37억원…흑자 전환Next: ‘수비+장타력’ 이재현-김영웅, 삼성의 현재이자 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