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일부 당권주자들 “”‘당권·대권 분리’도 손보자””

    與 일부 당권주자들 "'당권·대권 분리'도 손보자"
    ‘대선 1년 6개월 전 당 대표 사퇴’ 완화 필요성 제기
    정치적 입지 확보 등에 도움 된다고 판단하는 듯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최평천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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