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사할린 동포 할머니 “”잊혀진 존재로 살아온 설움 사라져””

    85세 사할린 동포 할머니 "잊혀진 존재로 살아온 설움 사라져"
    ‘영주귀국’ 60명 동해항 도착…최영한 동포청 차장 “”조국은 늘 여러분 곁에””
    (동해=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등으로 러시아 사할린에 이주한 동포와 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