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사할린 동포 할머니 “”잊혀진 존재로 살아온 설움 사라져”” 2년 ago56년 ago01 mins ‘영주귀국’ 60명 동해항 도착…최영한 동포청 차장 “”조국은 늘 여러분 곁에”” (동해=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등으로 러시아 사할린에 이주한 동포와 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인더비 수중전 앞둔 조성환 인천 감독 “”승점 3짜리 경기할 것””Next: ‘주민과 공존하는 낙동강’…제1회 낙동강 사랑의 행사 개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