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한재승-야수 김형준’ NC, 3~4월 MVP…‘1라운더’ 신영우는 퓨처스 MVP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투수 한재승(23)과 포수 김형준(25)이 NC 3~4월 MVP에 선정됐다. 신영우(20)는 퓨처스 4월 MVP다. NC는 10일 “1군 3~4월 투수 MVP로 한재승을, 야수 MVP로 김형준을 선정했다. 총 60명이 투표해 한재승이 36표, 김형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박갑상(전 대구시의원)씨 모친상Next: ‘3연승 도전’ 포항, 제주전서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DAY’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