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류현진 돈도 뜯었나…3억여원 갈취 혐의 구속영장 신청

    ‘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류현진 돈도 뜯었나…3억여원 갈취 혐의 구속영장 신청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임혜동(28)에게 김하성(29)만 당한 것이 아닌 모양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도 있었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 혐의로 임혜동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하성과 술자리 폭행·공갈 협박 의혹으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