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서 하면 안 될 행동이지만, 부모님 욕이…” 백종범이 밝힌 ‘도발 세리머니’의 시발점 [SS현장]

    “선수로서 하면 안 될 행동이지만, 부모님 욕이...” 백종범이 밝힌 ‘도발 세리머니’의 시발점 [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지만…” FC서울 골키퍼 백종범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서 2-1 승리 후 인천 서포터즈석을 향해 도발 세리머니를 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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