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퓨처스팀 4월 MVP 한차현-김건형 “기회 얻어 1군 올라온 만큼 후회 …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위즈가 퓨처스(2군)리그 남부리그 1위를 달리는 KT 퓨처스팀과 ‘화수분 야구’를 선보이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는 꾸준히 기회를 줘 선수를 배출하고, 1군에서는 꾸준히 콜업해 전력을 보강하는 선순환이 이뤄지는 분위기다. 이번 주인공은 구단 4월 퓨처스팀 투·타 최우수선수(MVP…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LG 임찬규, 매서운 눈빛으로!Next: 류현진이 말한 ‘구장마다 ABS 다르다’…작은 차이지만, 실제로 증명됐다 [SS 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